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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vs 티파니 영, 상큼한 미니원피스 룩…"같은 옷 입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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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 vs 스타] 아이유·티파니 영· 경리, '45만원대' 원피스 패션…매력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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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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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같은 원피스 패션을 다른 매력으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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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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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꽃무늬가 돋보이는 미니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네크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소품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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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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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긴 머리를 반만 묶어 올린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에 알록달록한 보석이 달린 목걸이와 꽃 모양의 귀걸이 등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아이유가 입은 원피스, 티파니·경리도 입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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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편집=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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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유가 입은 의상은 지난 7월 티파니 영과 경리가 입었던 옷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시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여기에 곰 팬던트 목걸이와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진주가 박힌 링 귀걸이를 착용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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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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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사랑스러운 꽃무늬 원피스에 블랙 스트랩 샌들을 신고, 반짝이는 은빛 반지와 작은 구슬을 엮어 만든 팔찌를 착용했다.


◇아이유·티파니 영·경리가 입은 상큼한 꽃무늬 원피스…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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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앤 올리비아 크로포드 플로럴 퍼프 슬리브 미니 드레스/사진=앨리스 앤 올리비아, 편집=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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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앨리스 앤 올리비아'(Alice + Olivia)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꽃무늬 프린트와 네크라인, 봉긋한 퍼프 소매, 슬림한 몸매를 살리는 핏과 플레어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니원피스로, 가격은 395달러(한화 45만원대)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와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파니 영은 자신의 첫 뮤지컬 도전 작품인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경리는 지난 6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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