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괴한에 칼 찔렸다…신민아 눈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1

tvN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선호가 위기에 처한 신민아를 구했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에서는 윤헤진(신민아 분)이 괴한에 습격을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혜진의 집에 들이닥친 괴한은 칼을 들고 윤혜진을 위협했다. 이때 마침 윤혜진의 집을 찾은 홍두식(김선호 분)은 괴한과 맞붙었고, 그 과정에서 홍두식은 팔에 칼을 맞았으나 가까스로 괴한을 제압했고 경찰에 넘겼다.

병원에 간 윤혜진은 홍두식의 상처를 보고 "그렇게 칼을 들고 덤비는데 그러는 게 어딨냐"며 울었고, 홍두식은 "너 다칠까 봐 그랬다"고 답했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