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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버디 잡자 환호한 '캐디' 김효주…유해란, 6언더파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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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K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열린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가 막을 올렸습니다. '골프천재' 김효주가 절친 유현주의 캐디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서인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프 입문 이후 처음으로 캐디로 깜짝 변신한 김효주.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세기도 확인하고 퍼팅 라인도 꼼꼼히 살핍니다.

파4 2번 홀에서 유현주가 첫 버디를 잡아내자 골프채를 흔들며 환호합니다. 지난주 우승으로 피로가 채 가시기도 전에 방송을 통해 친해진 유현주의 캐디로 자처하고 나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