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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곧 출산 황신영, 터질 듯 하지만 세 끼 잘 챙겨 먹는 병원 생활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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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텐아시아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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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쌍둥이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황신영이 식사를 공유했다.

황신영은 24일 오후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저녁 곧 일요일이 다가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저녁 식사를 공개했다.

세 쌍둥이 임신을 알려 화제를 모은 황신영은 "35주 만출 할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1.9kg 둘째 2.2kg 셋째 2.5kg"라며 "주말 혹은 월요일 삼둥이가 태어날 수도 있다"며 출산이 임박했음 알렸다.

특히 황신영은 세 쌍둥이 임신 직후부터 꾸준히 눈바디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

황신영은 "오늘도 기도하며 하루를 보낸다. 이번주 주말까지 파이팅해서 꼭 건강하게 출산하겠다"고 알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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