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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이지혜, 극한 스케줄 소화하더니 병원행…“배가 무겁다”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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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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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병원 방문 소식을 알렸다.

24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런치 먹고 외출이라고 해봤자 병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 서 있는 이지혜의 모습과 먹음직스러운 브런치 한 상이 담겨있다. 특히 펑퍼짐한 임산부 옷을 입은 이지혜의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한 “#배가무겁다 #소화불량 #임신7개월 #쫌만더버티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이지혜는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3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2개월여 동안 단 5일의 휴무밖에 갖지 못한 스케쥴표를 공개해 안쓰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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