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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의사 며느리 추석에도 여유롭네…"집안일 안 하고, 얻어만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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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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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여유로운 추석 근황을 전했다.

민혜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전날”이라며 20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민혜연은 시어머니와 다정하게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햇살과 두 고부 관계의 따뜻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민혜연 역시 “시부모님 모시고(라기엔 얻어만 먹고 옴) 맛있는 점심”이라며 “집안일 하나도 안 하는 며느리인데 늘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울 어머님과 테라스에서 한 장”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으로는 저녁에 한 쇼핑몰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민혜연은 “집에 와서 운동하고 뒹굴뒹굴 뻗어 있는 날 보고 오빠가 슥 검색해서 김포의 베네치아라는 곳으로 늦은 드라이브 겸 산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베네치아라는 말에 우아하게 맥시 랩 원피스 입고 나갔는데 풀의 폭풍 질주에 치맛자락 부여잡고 러닝 후 귀가”라며 김포에 방문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 첫날이 지나간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고, 현재 SBS FiL '아수라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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