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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홍삼은? 향수는? 질문하나로 완성한 진품명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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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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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실감나는 연기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롯데면세점은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좌충우돌 여행 시트콤 ‘떠나야 하는 친구들’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에피소드 1화 ‘여행은 이루어진다’편에서 진은 맛깔나게 라면을 후루룩 먹는 소리를 내고 “나는 일본으로 간다”라고 말하며 등장했다.

진은 짙은 브라운 색의 풍성한 머리, 오밀조밀 또렷하게 자리잡은 이목구비, 오렌지와 화이트가 매치된 스트라이프 스웨터, 배이지색 팬츠로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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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편에서 진은 현관문 벨소리 띵동을 시작으로 관객의 환호 소리와 함께 다채로운 색감의 쇼파에 앉아 휴대전화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진은 형 향수를 써도 되냐는 RM의 질문에 다 떨어져서 면세점 가서 사야 한다고 답하며 정말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진의 뛰어난 연기실력이 돋보였다.

또한 진은 홍삼은 있죠라는 RM의 질문에 내가 다 먹어서 미안하다, 면세점 가서 사야하는데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나서 진은 RM과 함께 한 손에는 홍삼병을 쥐고 한 손에는 주먹을 쥐어 안타까운 목소리로 롯데면세점이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서 영상에는 ‘롯데 듀티프리와 함께하는 여행이 다가오고 있다. (Travel is coming with LDF)’라는 자막이 뜬 후 서서히 작은 TV 화면 속으로 사라졌고, 그 화면을 보고 있던 진은 “어? 근데 우리 여권 어딨지?”라고 말하며 2화를 다음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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