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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연경, 국대즈 영상 편지에 울컥…남궁민 9.7% '최고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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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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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영원한 캡틴 김연경이 ‘배구 국대즈’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캠핑의 추억을 쌓으며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무지개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1인의 진심이 담긴 깜짝 영상편지는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모두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믿보배’ 남궁민이 2년 만에 재출격, 10kg을 벌크업한 ‘코리안 헐크’의 비주얼로 금의환향했다. 배역과 혼연일체 된 ‘프로 몰입러’ 일상부터 무려 스카이다이빙을 건 드라마 시청률 20% 공약까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명품배우의 특급 매력으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7%까지 치솟았고, 2049 시청률에서는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은 배구 황제 김연경의 깜짝 은퇴 파티와 ‘프로 몰입러’ 남궁민의 휴일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최고의 1분’은 남궁민이 시청률 대박을 안겨줄 ‘행운의 거북이’를 찾아 아쿠아리움에 방문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아울러 지난주에 이어 배구 황제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의 힐링 캠핑 두 번째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계곡 입수 벌칙을 걸고 ‘비치볼 골인시키기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네 사람 중 김연경만이 유일하게 골인에 성공하며 넘버원 에이스 다운 활약을 펼쳤다.

이어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팀을 이끌었던 라바리니 감독과의 영상 통화가 성사됐다. 라바리니 감독은 “나도 초대해줘. 캠핑 가고 싶어”라며 부러워했고, 저녁 메뉴 김치찌개가 공개되자 “나도 김치찌개 좋아해”라고 찐친 모드 리액션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캠핑의 꽃 불멍이 시작되고, 김연경은 선수들에게 “요즘 행복해지는 순간들이 언제야?”라고 물으며 세심하게 국대즈를 챙기는 리더의 품격을 선보이기도.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향해 “행복하자”를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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