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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청아하면서 고혹적인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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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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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진이 청아하면서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롯데면세점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 14일 'BTS meets LDF' 추석 화보와 16일 좌충우돌 여행 시트콤 '떠나야 하는 친구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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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추석 화보 속 진은 보름달과 소나무가 그려진 남청색 전통무늬 배경에 검은색 카라가 깔끔하게 매치된 화이트 슈트를 입고 있다. 그는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연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6일 공개된 영상 '떠나야 하는 친구들'은 방탄소년단들이 직접 연기한 좌충우돌 여행 시트콤이다.

3가지 에피소드로 엮은 시트콤에서 진은 가고 싶은 여행지를 생각하며 우동을 먹는 모습, 필요한 향수와 홍삼이 떨어져 안타까워하는 모습, 여권을 어디 두었는지 생각하는 모습 등 능청스러우면서도 실감 나게 연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롯데면세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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