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시작한지 열흘 만에 대상자의 80.3%가 25만원씩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g1lee@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