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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팔' 故최동원 10주기…'223개 탈삼진 기록' 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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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프로야구의 전설적 투수, 최동원 선수가 세상을 떠난지 딱 10년 되는 날입니다. 고인은 떠났지만 그의 기록은 여전히 빛나고 있는데요, 올 시즌 불멸로 여겨졌던 탈삼진 기록이 깨질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읍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리호리한 체격, 야구선수에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금테안경, 하지만 마운드에선 그야말로 거인이었습니다.

한국시리즈 7경기 중 5경기에 등판해 4승을 올리는 만화 주인공 같은 활약, 1984년 롯데의 첫 우승엔 '무쇠팔' 최동원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