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0일 오전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상담 창구에서 시민들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현장 접수에 앞서 수급 대상자 여부를 상담 받고 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은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신청에 이어 오는 13일부터 동 주민센터 등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2021.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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