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슬의생2' 탁구 대회에 배우 유재명과 전 탁구 국가대표 감독 현정화가 특별 출연했다.
배우 유재명과 현정화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속 등장인물로 출연한 것이다.
유재명과 현정화는 19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깜짝 등장했다.
'슬의생2 탁구 대회' 조정석, 유재명·현정화와 맞대결 "의사 맞냐"(사진=tvN) |
'슬의생2' 탁구 대회에 배우 유재명과 전 탁구 국가대표 감독 현정화가 특별 출연했다.
배우 유재명과 현정화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속 등장인물로 출연한 것이다.
유재명과 현정화는 19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선 병원장배 율제 탁구대회에 참가한 이익준(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32강에서 응급의학과 봉광현(최영준 분)을 만났으나, 응급실 긴급 호출로 봉광현이 기권했다.
16강에선 흉부외과 김준완(정경호 분), 도재학(정문성 분)을 만났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 흉부외과 의사를 찾는 긴급 호출에 이익준은 부전승으로 8강에 올랐다.
8강 상대는 영상의학과 교수(유재명 분)였다. 그는 이익준을 상대로 승리를 확신했다.
이익준은 "탁구는 안 쳐보신 거네요"라며 유재명을 상대로 승리를 확신했다.
이익준의 예상대로 영상의학과 교수는 탁구 룰도 제대로 몰랐고, 실격패 당했다.
4강까지 운 좋게 통과한 이익준은 결승에서 핵의학과를 만났다.
이익준은 핵의학과 교수(현정화 분)에게 이익준은 "교수님은 최소 올림픽 국대가 확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의사선생님 맞으시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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