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44세' 송혜교, 역대급 동안…"언제 기르지" [N샷]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송혜교(44)가 귀여운 고민을 전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언제 기르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 시절 송혜교의 모습도 담겼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장발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송혜교의 모
- 뉴스1
- 2026-01-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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