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지사의 진영에서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재명 캠프 총괄특보단장을 맡은 안민석 의원은 오늘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 저널'에서 황 내정자로서는 억울하겠지만, 본인과 임명권자를 위해 용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낙연 전 대표의 정치생명을 끊어내겠다는 발언은 황 내정자가 심각한 수준으로 선을 넘은 거라며, '황교익 리스크'가 이재명 지사에게 굉장한 부담이 되고 있고 이를 당원과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캠프 총괄특보단장을 맡은 안민석 의원은 오늘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 저널'에서 황 내정자로서는 억울하겠지만, 본인과 임명권자를 위해 용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낙연 전 대표의 정치생명을 끊어내겠다는 발언은 황 내정자가 심각한 수준으로 선을 넘은 거라며, '황교익 리스크'가 이재명 지사에게 굉장한 부담이 되고 있고 이를 당원과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해 누구도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재명 지사를 돕는 한 사람으로서 이낙연 전 대표에게 이유를 불문하고 대신 사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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