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속보]‘입시비리·사모펀드’ 정경심 2심서 징역 4년

서울신문
원문보기

[속보]‘입시비리·사모펀드’ 정경심 2심서 징역 4년

속보
코스피, 4900선 재탈환…0.49% 상승 마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