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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2심도 징역 4년…“입시비리 전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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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2심도 징역 4년…“입시비리 전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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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언급하며 "무력 쓰지 않을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정경심, 2심서 벌금 감경…5억원→5000만원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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