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련성 기자 |
6일 서울 금천구 독산보건분소 앞 코로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카페 점주 유운영씨가 의료진에게 전달한 아이스 커피 컵 홀더에 ‘무더운 여름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라는 응원 글이 적혀 있다. 전국카페사장연합회 소속 점주들은 지난달 21일부터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 방역 전선을 지키는 의료진을 위해 ‘선별검사소 음료 기부 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선별검사소 100여 곳에 시원한 음료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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