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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경기도 용인소방서를 찾아 폭염 속 환자 응급이송에 여념이 없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청와대는 "이례적 폭염으로 급증한 온열질환자 구급 이송 및 코로나19 대응으로 노고가 많은 현장 소방·구급대원 격려 목적"이라고 밝혔다.
용인소방서는 5~7월 두 달간 수도권 소방서 중 온열질환자 구급활동 부문에서 최다 실적을 기록한 곳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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