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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차승원 "이광수 예전부터 호감, '싱크홀'로 돈독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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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배우 이광수 차승원이 우정을 과시했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마당을 우정을 싣고’ 특집으로 문희경 한혜진, 진성 김용임, 전원주 이용재, 이광수 차승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광수는 함께 나올 친구에 대해 묻자 “다재다재능하고 가족 같은, 친구 같은 친형 같은 분이다. 요즘 매일 붙어 있다. 정신적으로 저에게 많은 힘을 준 분이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선배님”을 불렀고, 곧이어 차승원이 등장했다. 차승원은 “30주년에 꼭 나오고 싶었는데 기회를 놓쳤다. 나오게 되어 영광이다”고 답했다.

차승원은 이광수에 대해 “예전부터 호감 있었고 둘이 접점이 있었다. 이번에 ‘싱크홀’하면서 돈독해졌다”고 말했다.

또 비즈니스 관계 아니냐는 물음에 “다른 분들도 비즈니스가 조금은 엮여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차승원 이광수 등이 출연하는 영화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다. 11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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