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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림픽중 망명신청 벨라루스 육상선수, 일본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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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도쿄올림픽에 참가했다가 강제귀국 위기에 처했던 벨라루스의 여성 육상선수가 자신에게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해준 폴란드로 향했습니다.

4일(현지시간) 교도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벨라루스의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크리스치나 치마노우스카야(24)는 이날 아침 일찍 자신을 보호해준 폴란드대사관을 나서 항공편 탑승을 위해 도쿄 나리타공항으로 이동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