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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학폭 고백 후폭풍 "개소리라는 사람은 학폭 가해자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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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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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유깻잎이 최근 학창시절 당한 학폭을 털어놓은 가운데, 현재 심경을 언급했다.

유튜버 유깻잎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학폭 당했다고 말하는 게 개소리라고 하는 사람은 학폭 가해자신가ㅎㅎ"라며 "그 개소리하는 사람은 제주도 와서 힐링 중인뎅 왈왈 맛난거 많이 먹고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바다를 보면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플러스 '연애도사'에서 "중학교 2학년 때 학교 폭력을 당했다"며 "선생님도 도움이 안됐다. 혼자서 참고 외면했던 것 같다. 아무 이유 없이 학폭을 당했다. 잘해주려고 했는데도 안 됐다. 그냥 제가 바보였던 것 같다. 걔네들은 나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저는 걔들을 친구로 생각했다. 저를 이용했던 것 같다"며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전 남편 최고기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유깻잎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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