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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 남자’ 이찬원, ‘더듬이 춤’으로 누나 마음 콕콕+직캠 조회 수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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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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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의 '연하의 남자' 세로 직캠 조회 수 상승 추이가 심상치 않다.

지난 5월 7일, 미스&미스터 트롯 공식 계정 유튜브 채널에 "[4K 세로직캠] 이찬원_연하의 남자, 사랑의 콜센타 54화 무편집 초고화질 세로직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 이찬원은 강진 원곡의 '연하의 남자'를 열창하며 일명 '더듬이 춤'을 추고 있다.

특히, 그의 팬덤 색인 '로즈 골드'를 연상시키는 상의를 입고 연신 눈웃음을 짓는 그의 비주얼은 대체불가한 매력을 내뿜었다.

또한, 이제는 이찬원의 전매특허가 된 '더듬이 춤'은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춤추기 전 경건하게 두 손을 모았다가, 노래 시작과 동시에 양손을 더듬이 삼아 허공을 찌르는 춤은, 짧고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큰 잔상을 남겼다.

'연하의 남자'가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의 귀여움을 담은 몸짓에 '내 마음은 설레고 있어요'라는 가사는 여심을 도발했다.

더욱이, 중간중간 손하트까지 더한 이찬원. 그가 허공을 콕콕 찌를수록 여심은 사정없이 동요했고, 조회 수는 쑥쑥 치솟았다.

그야말로 '아무도 보고 있지 않는 것처럼 춤을 추는' 그의 자유로운 춤사위는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절로 상승시키며 조회 수를 더욱 견인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총 82만 뷰를 넘어섰다. 이에, 이 영상의 향후 조회 수 및 이찬원이 선보일 또 다른 춤사위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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