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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주호민, 예쁜 민머리...사방이 눈부셔" (‘톡이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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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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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가 주호민의 민머리를 보고 감탄했다.

3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웹예능 '톡이나 할까?'에서 김이나 작사가는 웹툰 작가 주호민과의 일대일 톡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이나는 주호민을 보며 “정말 예쁜 민머리다. 이렇게 완벽한 구라니!”라며 감탄했다. 이에 주호민이 “고맙습니다. 눈은 괜찮으신지”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이나는 “사방이 눈이 부신다”라고 받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김이나는 환하게 웃고 있는 동그라미 표정 이모티콘을 보낸 후 “이것도 작가님이다”라고 말했다. 주호민은 “다들 동그란 거 있으면 다 저라고 하시더라고요”라며 인정했다.

김이나가 “아니 그런데 유난히 매끈하게 동그라셔서 앞에서 뵈니까 진짜 최고의 동그라미시다”며 거듭 감탄하자 주호민은 “오늘 이나 님을 만난다고 해서 좀 더 신경 써서 연마했다”라며 재치있게 답했다.

김이나는 주호민에게 팬심을 고백하며 “이말년, 주호민 작가님과 저 혼자 내적 친밀감이 가득하다”며 “이말년 님의 장난을 다 받아주는 주 작가님이 되게 멋있으시다”라고 칭찬했다.

주호민이 “그분이 좀 공격에 특화돼 있고 저는 타격감이 좋다”고 하자 김이나는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특징이 타격감이 좋다는 거다”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김이나가 “마치 때리면 기분 좋은 소리가 나는 목탁 같다고 할까”라고 비유하자 제작진은 주호민의 머리에 목탁을 치는 CG를 삽입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ㅣ카카오TV ‘톡이나 할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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