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전경 |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양산시는 '2021년도 양산 맛집' 참여 업소를 신청·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육성해 관광 상품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진행했다.
2019년 8개 업체, 지난해 6개 업체를 선정했다.
위생·시설, 식단·맛, 이용객 호응도 분야를 평가·심의해 최종 지정한다.
'양산 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다양한 홍보 및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달 20일까지 양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시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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