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프로게이머와 e스포츠

'와일드 리프트' 첫 공식 대회 인플루언서 매치로 본선 포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2021 와리와리 대난투' 키아트 /라이엇게임즈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2021 와리와리 대난투 본선 돌입을 앞두고 '인플루언서 매치'를 개최한다.

'2021 와리와리 대난투'는 와일드 리프트의 첫 공식 대회다.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열린다. 총 네 번에 걸쳐 본선 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 중 첫 번째인 '인플루언서 매치'는 2일과 오는 3일 양일 간 진행된다.

'인플루언서 매치'는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과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 등으로 구성된 4개 팀의 대결로 이루어진다. 이들은 본선행 티켓 두 장을 두고 풀리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하게 되는 두 팀은 예선을 통과한 14개 팀과 16강 토너먼트 대결을 펼치게 된다.

16강 경기는 오는 9일과 10일, 8강은 오는 16일과 17일, 4강전과 결승전은 오는 23일과 2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매 경기는 오후 7시를 기준으로 시작된다.

대회 총상금은 2500만 원이다. 8강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 100만 원의 보상금이 수여된다.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 준우승팀 400만 원, 3위와 4위 팀에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순위 보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최종 순위 4위에 든 팀원 중 대한민국 국적의 만 16세 이상의 참가자에게는 한국 대표 선발전인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WCK)'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shaii@tf.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