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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극단적 시도→전 남친 "죄책감"...결국 권민아 SNS 폐쇄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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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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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시도를 했다. 이에 전 연인 A씨도 입장문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A씨는 31일 자신의 SNS에 "어리지 않은 나이에 호기심으로 연예인과 바람을 피운 일에 대하여 마땅히 받아야 할 비판이고 입이 열 개여도 할 말이 없다"고 입을 열었다.

A씨는 "제 행동으로 일이 커졌기에 사실이 아닌 기사 내용들과 욕설들도 아무런 해명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많은 사람들이 해명을 요구하는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제 오해를 풀고자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는 일 없었다. 이제 와서 글을 적는 이유는 침묵하면 할수록 일이 더 악화되고 상황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A씨는 자신의 전 여자친구 B씨와 권민아에게 '양다리 논란'과 관련해 사과한 바 있다. A씨는 권민아가 지난 6월 26일 공개한 다정한 커플 사진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B씨가 '양다리 의혹'을 제기하며 도마에 올랐다. B씨는 A씨가 자신과 3년 정도 교제를 했지만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권민아와 교제를 했다고 주장, 권민아도 논란 끝에 "양다리, 여우짓 다 인정하며 현재는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사과했다.

이후 최근 권민아가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권민아는 발견 당시 과다 출혈 상태였으며 지인의 신고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 응급 봉합 수술을 마쳤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민아는 극단적 시도 전,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로 작성한 해명문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동안 자숙한다고 했던 권민아의 행보는 여전히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논란이 된 AOA 따돌림 사건 등 상세히 밝혀 충격을 주기도 했다. 현재 권민아는 SNS를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오센]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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