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배동성 딸' 배수진, "성형 오해할 수 있겠네요"…고충 토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배수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유튜버 배수진이 성형 의혹 고충을 토로했다.

배수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형 오해할 수 있겠네요. 방송 영상은 무서워. 캡쳐도”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수진이 누군가와 모바일 메시지를 나눈 내용이 담겼다. 배수진은 방송 캡쳐 사진과 ‘영상이 이래서 무서워’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배수진은 “아.. 이래서 사람들이 저 성형한 줄 알아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캡쳐 사진을 보며 배수진은 “성형 오해 할 수 있겠네요”라고 습쓸해했다.

한편, 배수진은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