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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남편 같은 아들에 해명 "팔 수술한 사람 무빈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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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하원미 인스타 스토리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 중인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른쪽 사람 무빈이가 맞음. 삭발한 사람 무빈이가 맞음. 팔 수술한 사람 무빈이가 맞음. 사진설명 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신수와 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추신수 오른쪽에 서 있는 아들 무빈이의 폭풍성장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과거 JTBC '이방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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