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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오늘(1일) ‘미우새’ 출격...귀여운 매력으로 ‘맘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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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미운 우리 새끼’ 母벤져스를 사로잡는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는 정용화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데뷔 초부터 성대모사를 하도 많이 시켜서 ‘성대모사 트라우마가 있다’는 정용화는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여 달라는 스튜디오의 꾐(?)에 넘어가 전매특허 성대모사를 선보였는데, 母벤져스는 빵 터지며 모두 배꼽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정용화가 천재적인 작곡, 작사 노하우로 남다른 이별 사연 수집력(?)을 공개하자 MC 서장훈이 “미우새 아들들의 사연을 받아 써봐라”라며 추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모두의 마음을 훔친 ‘완벽남’ 정용화가 학창시절, 여학생들의 마음을 훔친 비법부터 음이탈 대처법(?)까지 밝혀 귀여운 인간미도 방출했다. 이를 들은 母벤져스는 “인기 짱이었겠네” 라며 정용화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맘심을 들었다 놨다한 정용화의 반전 매력은 이날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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