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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엑소 멤버 크리스, 강간죄로 중국서 체포돼…기소 유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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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뮤비 여주인공 오디션 본다며 집에 불러들여 성관계 확인"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인 크리스(중국명 우이판·吳亦凡)가 강간죄로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베이징시 공안국 차오양(朝陽) 분국은 7월 31일(현지시간) 늦은 밤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우○판(우이판)이 여러 차례 나이 어린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했다는 인터넷에서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했다"며 "현재 캐나다 국적인 우○판을 강간죄로 형사구류하고 사건 수사 업무를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