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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최용수 감독, '억'소리 나는 한강뷰 럭셔리집 공개 “영화방+미모의 아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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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근희 기자]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최용수 감독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27일 전파를 탄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최용수 축구감독과 아내 전윤정, 붕어빵 자녀들이 함께 하는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최용수 감독은 “애들에게 동의를 구했다. 그랬더니 ‘재밌겠다’라고 하길래 출연을 결정했다. 후회는 많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축구가 힘드냐 (방송) 찍는게 힘드냐”라고 물었고, 최용수 감독은 “축구가 더 힘들죠. 질문 수준이 떨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실물이 진짜 좋다. 화면은 좀 나이들어 보인다”라고 말했고, 최용수 감독은 “원활한 방송 진행을 위해서 좀. 오늘 처음이다”라고 센스있게 받아쳤다.

최용수 감독은 은가은을 보고 “근데 누구세요?”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따. 은가은은 바로 노래를 열창해 미스트로트다운 면모를 뽐냈다. 감독님도 와카남이냐는 질문에 최용수 감독은 “저희집은 제가 쓰고 싶은 돈은 다 쓴다”라고 말했다.

집에 영화방이 따로 있는 최용수 감독의 집. 영화배우 누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황정민씨. 그리고 정준호씨”라고 센스있게 답했다. 최용수 감독의 아내 전윤정은 보조개 미소를 보이며 미모를 선사하기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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