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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김요한 코로나19 완치→8월9일 '리더의 연애' 촬영 (종합)[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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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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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과 배구 선수 출신 김요한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리더의 연애' 촬영을 재개한다.

27일 IHQ 예능프로그램 '리더의 연애'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8월 9일 '리더의 연애' 촬영이 진행된다. 한혜진과 김요한도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한혜진이 어제(26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를 통보 받았다. 추후 스케줄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리더의 연애', '골 때리는 그녀들', '연애의 참견3'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리더의 연애', '노는 브로'에서 활약 중이던 김요한은 지난 15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에 박명수, 김구라, 이상준, 이대원 등 그가 출연 중인 '리더의 연애' 출연진이 모두 검사를 받았다. 이후 다른 출연진은 음성 결과를 받았지만 한혜진은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리더의 연애’는 연 매출 수십억의 여성 CEO, 촉망받는 새 리더, 파워 리더로 선정된 커리어우먼 등 사회에서 잘 나간다고 인정받는 완벽한 언니들에게 없는 딱 한 가지, 사랑이라는 부분을 채워주는 ‘연애 잠금 해제’ 프로젝트다.

한혜진은 김구라, 박명수와 함께 MC를 맡았다. 김요한은 이상준, 한정수, 김요한, 이대형, 이대원과 잘나가는 리더들의 연애 상대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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