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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픽보이 뮤비 ‘교포머리’서 강렬한 존재감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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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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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우가팸 픽보이(Peakboy)의 새 디지털 신곡 ‘교포머리’의 뮤직비디오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 25일 오후 6시 픽보이의 신곡 ‘교포머리’는 각종 음원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에 공개됐다. ‘우가팸’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그리고 뷔는 픽보이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카메오로 출연, 공개 전부터 역대급 뮤직비디오를 예고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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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보라색 수트와 보타이를 착용하고 강렬하게 등장해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몇 가닥 나온 앞머리는 노래에 걸맞는 유쾌함을 선사했고, 한 손에 칵테일을 들고 고개를 살짝 옆으로 기울이며 웃어 보이는 뷔의 실감 나는 연기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뷔는 2016년 드라마 화랑에서 배우 박서준, 박형식과 인연을 맺은 후 배우 최우식, 가수 픽보이와 우가팸을 결성해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최근에는 배우 최우식의 데뷔 10주년 기념 언택트 팬미팅 ‘한여름 밤의 꿈’에 우가팸 모두가 깜짝 등장해 축하하기도 했다. 앞서 뷔는 자작곡 ‘Sweet Night’으로 박서준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에 참여해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뷔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발매한 ‘Snow Flower(스노우 플라워)’에 픽보이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찐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한 인터뷰에서 “뷔는 착하고 귀엽고 순수한 동생이다. 가수로서 뷔와 사람으로서 김태형이 크게 다르지 않다. 실제로 감수성도 풍부하고, 아티스트로서도 배울 점이 많은 훌륭한 친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교포머리 뮤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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