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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행…한국 수영 통틀어 10번째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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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서 7회…아티스틱 스위밍서 2회, 다이빙서 1회 결승 진출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도 역영을 펼친 황선우(18·서울체고)가 한국 수영 역사에 한 페이지를 더했다.

황선우는 26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53의 기록으로 전체 16명의 선수 중 6위를 차지하고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

올림픽 경영 종목 결승 진출은 한국 선수로는 2012년 런던 대회 박태환 이후 9년 만이다.

올림픽 경영 종목 결승 출발대에 서 본 한국 선수는 남유선과 박태환에 이어 황선우가 세 번째다.

황선우 이전 올림픽 경영에서 한국 선수는 6차례 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