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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마지막 올림픽 마친 이대훈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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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1.07.25.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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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류현주 기자 = 태권도 세계 랭킹 1위인 이대훈이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 선언을 했다.

이대훈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15-17로 져 노메달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2012년 런던올림픽부터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이대훈이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대훈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58㎏급에서 은메달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는 68㎏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5회 연속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2011년, 2013년에는 63㎏급 금메달, 2017년에는 68㎏급 금메달, 2019년에는 68㎏급 동메달을 땄다.

아시안게임에서도 2010년과 2014년 63㎏급에서, 2018년에는 68㎏급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대훈은 "내가 유일하게 하지 못한 것이 올림픽 금메달이다. 다음 올림픽을 기다리기에는 버거울 것 같았다.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은 나에게는 의미가 없다. 후배들에게도 기회가 가야 한다"고 며 "공부하면서 트레이닝 쪽 지식을 쌓고 싶다. 계속 공부하고, 좋은 선수를 육성하면서 살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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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1.07.25.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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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1.07.25.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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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패자부활전 2차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1.07.24.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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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패자부활전 2차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1.07.24.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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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패자부활전 2차전에서 상대에게 발을 밟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1.07.24.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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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1.07.25.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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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하며 동메달을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1.07.25.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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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대훈이 25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패자부활전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호구를 벗으며 힘들어 하고 있다. 2021.07.24.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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