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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개막식 기수, 태권도 선수만 14명 [도쿄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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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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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도쿄=김용일기자] 23일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각국 태권도 대표 14명이 기수로 나섰다.

세계태권도연맹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는 13개 국가 올림픽위원회(NOC)에서 총 14명의 태권도 선수가 자국 국기를 들고 개막식에 참가했다. 그러면서 ‘태권도인 14명이나 자국을 대표하는 기수로 나섰다’며 ‘태권도의 폭넓은 인기와 세계 여러 나라에 얼마나 잘 정착됐는지 반영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날 기수로 참가한 태권도 대표로는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두 차례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중국의 슈아이 자오와 코트디브아르 첫번째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세이크 살라 시세, 가봉의 기록적인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앤서니 오바메, 통가의 피타 타우파토푸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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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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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기수로 나선 각국 남·녀 태권도 국가대표
남자
“아프카니스탄 파르자드 만소우리 (Afghanistan)
”가봉 안소니 오바메 Anthony Mylann Obame
“북마케도니아 데잔 조르지에브스키 Dejan Georgievski
”코트디브아르 시세 Cheick Sallah Cisse
“중국 슈아이 자오 Shuai Zhao
”통가 피다 Pita Taufatofua
“니제르 압둘 이소푸 Abdoul Razak Issoufou Alfaga
”말리 세이두 포파나 Seydou Fofana

여자
“아제르바이잔 파리다 아지조바Farida Azizova
”우즈베키스탄 니골라 투르선쿨로바 Nigora Tursunkulova
“이집트 헤다야 와흐바 Hedaya Wahba
”통가 말리아 파세카 Malia Paseka
“온두라스 파올라 라미레즈 Paola Avila Ramirez
”요르단 줄리아나 알사데크 Julyana Al-Sadeq

도쿄| 김용일기자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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