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 대종사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 마련된 월주 대종사 분향소에 조문한 뒤 늘 중생들 고통에 함께하셨던 월주 대종사의 보살행과 자비행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불교계가 코로나 상황에서 법회를 멈추고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는 등 모범적으로 대응해줘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 마련된 월주 대종사 분향소에 조문한 뒤 늘 중생들 고통에 함께하셨던 월주 대종사의 보살행과 자비행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불교계가 코로나 상황에서 법회를 멈추고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는 등 모범적으로 대응해줘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월주 대종사의 상좌인 원행 스님은 문 대통령의 조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방북 등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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