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정무수석실 여러가지 물밑 대화"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회담이 이르면 다음주에 성사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이준석 대표와의 영수회담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정무수석실을 중심으로 당·정·청 협의회를 가동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물밑으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은 "아마 지금 국회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다음주, 빠른 시간 내에 이것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하지만, 각 당의 사정이 또 있는 만큼 어떻게 조율이 될지는 제가 알 수는 없다"고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았다
7월 임시국회가 오는 23일까지라는 점에서 그 이후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1.7.19/뉴스1 /사진=뉴스1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회담이 이르면 다음주에 성사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이준석 대표와의 영수회담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정무수석실을 중심으로 당·정·청 협의회를 가동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물밑으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은 "아마 지금 국회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다음주, 빠른 시간 내에 이것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하지만, 각 당의 사정이 또 있는 만큼 어떻게 조율이 될지는 제가 알 수는 없다"고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았다
7월 임시국회가 오는 23일까지라는 점에서 그 이후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