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현장을 방문, 의료진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의료진이 땀범벅이 된 모습을 보면 정말로 안쓰럽고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는 1455명으로 주말기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