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의 책임이 크다는 야당 공세를 반박하고, 지금은 위기 극복에 힘을 합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최근의 코로나19 확산은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의 요인이 결합돼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금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다 함께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기모란 방역기획관 책임론에 선을 그었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최근의 코로나19 확산은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의 요인이 결합돼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금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다 함께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기모란 방역기획관 책임론에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기모란 기획관이 정치방역에만 치중하느라 과학방역에는 실패했다며 경질을 주장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중대본도 있고 질병관리청도 있는데 청와대 방역기회관이 왜 필요하냐며 경질론에 힘을 보탰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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