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함께살자! 노량진수산시장 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 회원 및 상인들이 9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오세훈 서울시장과 상인들간 면담이후 서울시 측이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오 시장을 규탄하고 있다. 2021.7.9/뉴스1fotogyo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