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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에너지차관 신설 계기로 '에너지 혁신' 추진…기존산업 충격 최소화"

아시아경제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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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에너지차관 신설 계기로 '에너지 혁신' 추진…기존산업 충격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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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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