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文 "탄소중립, 피할수 없는 새로운 국제질서 됐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원문보기

文 "탄소중립, 피할수 없는 새로운 국제질서 됐다"

속보
법원 "尹, 국무회의 소집 통지 안 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