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이 정권이 저지른 무도한 행태 일일이 나열 어려워”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원문보기

윤석열 “이 정권이 저지른 무도한 행태 일일이 나열 어려워”

서울맑음 / -3.9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공정과 상식으로. 국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기자회견에서 “이 정권이 저지른 무도한 행태 일일이 나열 어렵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산업화와 민주화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국민 그 국민의 상식으로부터 출발하겠다”며 “그 상식을 무기로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공정의 가치를 기필코 다시 세우겠다”고 했다.

[노석조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