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이 정권이 저지른 무도한 행태 일일이 나열 어려워”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원문보기

윤석열 “이 정권이 저지른 무도한 행태 일일이 나열 어려워”

속보
창원국가산업단지 성주동 소재 공장 화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공정과 상식으로. 국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기자회견에서 “이 정권이 저지른 무도한 행태 일일이 나열 어렵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산업화와 민주화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국민 그 국민의 상식으로부터 출발하겠다”며 “그 상식을 무기로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공정의 가치를 기필코 다시 세우겠다”고 했다.

[노석조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