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서 드디어 1호 전기화물차 '다니고 밴'이 첫 출고를 하게 됐다"며 "매우 기쁜 소식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타임(TIME)지 화상 인터뷰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화상 인터뷰를 하는 모습. 2021.06.24. (사진=청와대 제공) 2021.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서 드디어 1호 전기화물차 '다니고 밴'이 첫 출고를 하게 됐다"며 "매우 기쁜 소식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문 대통령은 "소형 전기화물차 '다니고 밴'은 연말까지 3000대를 생산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엔 초소형 전기카트부터 대형전기버스와 전기트럭도 생산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군산형 일자리는 전국 최초로 양대노총이 참여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로 큰 주목을 받았고 지자체의 노력과 정부의 지원이 더해지며 사업 추진에 힘이 붙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신 군산공장과 새만금 산업단지의 완성차와 부품 회사들이 2024년까지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24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다"며 "일자리도 1700개 이상 창출하게 될 것이다. 군산과 전북 지역의 민생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축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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