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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임신' 박은지, 아직 낯선 뱃속 아기.."너무 신기하다 빵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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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뱃속 아기를 신기해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은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으며 박은지는 해당 사진에 "너무 신기하다 다음 주에 또 만나자 빵실아"라는 글을 남겼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24일 박은지는 '빵실이'라는 아기의 태명을 부르며 벌써부터 아기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박은지는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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