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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엄영수, 세 번째 아내와 신혼집 공개…우아한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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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엄영수(출처=KBS2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캡처)


개그맨 엄영수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엄영수가 출연해 52년 전 절친한 벗 찾기에 나섰다.

이날 엄영수는 친구 찾기에 앞서 최근 결혼식을 올린 세 번째 아내와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엄영수는 지난 2월 10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 김경옥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엄영수는 “부인들은 가끔 바뀌는데 집은 그대로다”라며 “사람들이 부인이 그대로 살고 남편이 나가는데 왜 엄영수 씨는 이 집에 사냐고 한다. 여기서 30년 가까이 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엄영수는 새하얀 소파를 두고 “새 신부를 맞이하기 위해서 있던 것에 천만 바꾸었다. 그대로 겉만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엄영수는 결혼사진을 통해 아내 김경옥 씨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경옥 씨는 엄영수보다 큰 키를 자랑하며 우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영수는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69세다. 1989년 17살 연하의 탤런트와 결혼했지만 7년 만에 이혼했다. 이어 싱글맘이었던 두 번째 아내와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약 20여 년 만인 지난 2월 자신의 팬이었던 김경옥 씨와 세 번째 결혼을 올렸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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