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文 "기후변화 대응에 韓 역할 커져…선진국-개도국 가교 역할"

아시아경제 이지은
원문보기

文 "기후변화 대응에 韓 역할 커져…선진국-개도국 가교 역할"

속보
코스피 4,800선 첫 돌파...사상 최고치 또 경신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